사회생활 경험이 없어서 책임감이란게 부족함


특히 웹소설판, 일러판 보면 엄청난 카오스를 볼수 있음


왜냐면 여긴 자기가 왕이거든


수틀리면 연중, 수틀리면 안그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요 두쪽 업계 진입해본 애들 알겠지만


자기가 하고있는 작업에 프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없음



그걸 보완해주는게 편집자라는 직업인데


그래서 만화판은 그나마 나음...


결국 기업의 원리로 돌아가는거라 책임감을 요구하거든



게다가 2D에 종사한다면


공부를 소홀히 하는 애들이 많은데


가득이나 책임감이 없는 애들이 깨어있는 척을 한다???


그래서 주로 게임업계랑 일러레랑 마찰이 자주 발생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