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동생에게 하는 저 말은

사실 후루야 미노루가 아내와 딸에게 하고싶은 말이 아닐까

어두침침하고 힙스터들만 보는 두더지같은 암울하고 팔리지않는 만화를

그만두고 밝고 코믹한 그리고 제법 잘 팔린 이나중탁구부의 영광을 재현해서

가계에 보탬이 된다거나

뭐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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