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놓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끝맺음을 잘 하고 감

여태까지의 요괴와 인간들 다 튀어나오는 장면에서

단역들도 신경써줘서 좋았고

등장인물들 감정선도 잘 뽑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