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민감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봤음. 다만 마지막에 '정론이긴 한데 여기서 갑자기?' 식으로 엔딩이 펼쳐지는건 조금 당황스러웠으니 참고. 도라에몽을 사모으기 부담스럽다면 대체재로 좋음
번역에 민감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봤음. 다만 마지막에 '정론이긴 한데 여기서 갑자기?' 식으로 엔딩이 펼쳐지는건 조금 당황스러웠으니 참고. 도라에몽을 사모으기 부담스럽다면 대체재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