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받고있는 주인공 나오면서
"주인공:뭐?!범인이 크리스였다고?!"
이런대사치면서 통화하는거 ㅈㄴ 어색하지않음?생각해봐
답변이 저 모양이면 통화 상대가 범인이 크리스란걸 알려준 상태일텐데 이걸 대본형식으로 써보면
상대:주인공 놀라지말고 잘들어라 범인은 크리스였어
주인공:뭐?!범인이 크리스였다고?!
한다는거 아냐
이렇게 한번 생각하고나니 창작물속 저런장면을 볼때마다 위화감듦
저런 상황을 넣고싶으면
...알았다 전화끊지(뚝)역시 범인은 크리스였단건가...
이런식으로 하는게 더 나은듯
혹은 다른 아이디어 있으면 말좀해줘봐라
근
A: 아니씨발ㅋㅋㅋ 걔가 진짜 그랬다니까ㅋㅋㅋㅋ B: ㄹㅇ? 현우가 진짜 그랬다고? 그냥 개 평범한데 사람이랑 말 자주 안나눔?
창작물에서 보통 이런 전화받는장면은 화면이 전환되며 나오지않냐? 우리의 일상은 사람의삶을 쭉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나 다름없으니까 화면전환이랍시고 할게 없고 쭉 이어지는 그저 소소한 대화잖아 아ㅅㅂ모르겠다 나도 내가 뭔말을하는지
평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