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캣 - 조지 헤리만

1913년부터 1944년까지 연재된 신문 만화

"미국이 자부심을 가져도 좋은 작품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부족한 환상으로 넘쳐난다. 지각이 있고, 부드러운 반어로 가득하며,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이 풍성하다. 크레이지는 가장 부드럽고 바보스러운 피조물이자 새로운 신화 속 사랑스러운 괴물이다" - 길버트 셀더스

파블로 피카소, 후안 미로가 사랑한 만화가 조지 헤리만.
만화사를 다룬 책들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작품임.

1933-34년 연재본하고 1916년 이전을 제외하면 전체 분량을 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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