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링구얼 아닌 이상 100% 자연스러운 일본어 대사를 쓰는게 어려울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는거임? 일본인 지인한테 검수를 한번 받나?
아니면 조금 어색해도 외국인이니까 대충 철판깔고 보냄?
일본어 고수들이라 그런거 없나
바이링구얼 아닌 이상 100% 자연스러운 일본어 대사를 쓰는게 어려울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는거임? 일본인 지인한테 검수를 한번 받나?
아니면 조금 어색해도 외국인이니까 대충 철판깔고 보냄?
일본어 고수들이라 그런거 없나
여긴 망생이들 놀이터가 아니라서 1도모름~~
난 지인들 검수도 받고 일부로 대사 적게 콘티를 짰음. 딱히 언어를 의식하고 한 행동은 아니고 콘티 본 애 중 하나가 내껀 하나하나 설명하는거보다 좀 불친절한 전개가 더 매력있을거라해서
역시 검수는 필요하구만
근데 하나하나 검수가 어렵거나 간단한 문장정도는 그냥 번역기 2,3중으로 돌리는 정도로 끝냄
내가 검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