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마인부우편에서 베지트가 마인부우 가지고 노는 그장면에서 모티브를 여러개 받은듯?
그런데 어째 그때보다 더 구리다는 느낌이 나는건 역시 원피스 1화부터 함께해왔던 고무열매의 정체성 자체를 "사실 이거 사기중의 씹사기열매였음ㅋ"라고 부정해버린거 때문이겠지
베지트는 하다못해 갑툭튀한 귀걸이로 합체하기라도 했지 알고보니 손오공베지터가 우주신들의 혈통? 이ㅈㄹ하지는 않았으니...
드래곤볼 마인부우편에서 베지트가 마인부우 가지고 노는 그장면에서 모티브를 여러개 받은듯?
그런데 어째 그때보다 더 구리다는 느낌이 나는건 역시 원피스 1화부터 함께해왔던 고무열매의 정체성 자체를 "사실 이거 사기중의 씹사기열매였음ㅋ"라고 부정해버린거 때문이겠지
베지트는 하다못해 갑툭튀한 귀걸이로 합체하기라도 했지 알고보니 손오공베지터가 우주신들의 혈통? 이ㅈㄹ하지는 않았으니...
알고보니 사이어인이 고대전왕의 후손이래
마인부우라기보단 서양 애니 모티브같은데
연출은 톰과제리같은 서양애니 따왔는데 전투 전개는 묘하게 마인부우전 생각나더라 예를 들면 루피가 일부러 카이도한테 먹혔다가 엿먹이는거라던지
아무런 떡밥없이 귀걸이 하나 등장하더니 이거 끼기만 해도 존나 파워업한다는 설정이 더 병신같은데
마인부우편도 요즘 연재했으면 엄청 까였을 거여 그래도 이게 초반 손오공의 모험 그걸 흐리지는 않잖아?
셀편 중후반부터 오반으로 주인공 교체할려다가 오공으로 다시 주인공 바꾼거 티나구만 무슨
누가 그걸 모르냐 후반에 갑툭튀한 설정이 초반 전개까지 이상하게 보이게는 안만든다는 거지
귀걸이는 드래곤볼 그 자체인데ㅋㅋ 드래곤볼, 초성수, 나메크 장로, 정신과시간의방,계왕신버프로 이어지는
정리한다 드볼은 원래 갑툭튀 설정의 임기응변으로 그려내는 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원래 그런 만화로 다 앎 원피스는 맨날 별거 다 두둥하며 복선과 회수를 팔았는데 갑툭튀로 몹이 니카 설명충하더니 태양신이 고무인간임 이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