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별것도 아닌거에 검열하는구나 싶을때가 있는데
어릴때는 조금만 잔인해도 새하얗게 지워버려서 요즘은 많이
관대해졌구나 싶음. 근데 얼마전에 밤에 tv를 보고 있는데
아케비의 세일러복이 19금이라 보면서 어리둥절했음

학생을 대상으로 나쁜 생각을 할수도 있으니까라는 것외에

떠오르는 이유도 딱히 없는데... 이렇게 성에 관련된 컨텐츠에
민감한 국가에서 야동처럼 오로지 성관계가 콘텐츠인 만화가
정발되는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