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냥 책 망가지면 망가지는데로 살았는데
어제 중고책 글 보고 다이소가서 opp봉투 종류별로 다 사왔음
지금 박스에 그냥 박아뒀던 책들 하나씩 포장하는중
생각하면 할수록 옛날에 나온 책들 갈수록 구하기 힘들어질거 같긴 함
예전엔 그냥 책 망가지면 망가지는데로 살았는데
어제 중고책 글 보고 다이소가서 opp봉투 종류별로 다 사왔음
지금 박스에 그냥 박아뒀던 책들 하나씩 포장하는중
생각하면 할수록 옛날에 나온 책들 갈수록 구하기 힘들어질거 같긴 함
유류품 같아요
사실 결국 다시 꺼낼 일 없을 거 같긴한데;
무슨글?
중고책 가격 올라가는 글
아 이거 계집들이 하던건데 꼬추때셈!
목록을 보니 게이가 아니라 페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