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서브컬쳐에 문장형 제목들이 대놓고 "현실사회에서 결여된 욕구를 충족시켜줄게~" 하는식이라 생각이 많이 들게 한다.

나 혼자만~~~
전생~~~
가챠~~~
이혼후~~~

이런거 보면 천박하다는 느낌을 넘어서 이대로 괜찮은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