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서브컬쳐에 문장형 제목들이 대놓고 "현실사회에서 결여된 욕구를 충족시켜줄게~" 하는식이라 생각이 많이 들게 한다. 나 혼자만~~~ 전생~~~ 가챠~~~ 이혼후~~~ 이런거 보면 천박하다는 느낌을 넘어서 이대로 괜찮은가 싶음.
내선일체
이혼후는 진짜 연배가 느껴지는걸
어차피 여기서 보는것도 똑같잖아
그런 사회적분위기인걸... 과도기라 생각해.. - dc App
조선인의 안락사... 유일한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