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



근본 노키즈존

저기 QR코드로 미리 결제하고 들어가면 바로 입장할 수 있음



책은 작가별이 아닌 장르별로 구분되어있음



책 겉표지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가 대부분이라 공간에 비해 책은 그렇게 많지 않은편

그래도 적은 건 절대 아님



음료는 무제한으로 갖다 마실 수 있음. 커피 포함



책 앞에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구매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품절인게 태반임

프롬헬에 QR코드 달린거 보고 설마 했는데 당연히 없더라..



인간미



이거랑 아크파크 좀 보다 나옴



산거



대충 요약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편한 장소. 건물 구경하면서 돌아만 다녀도 재밌음

입장료는 15000원인데 책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10000원짜리 쿠폰을 같이 줌

그렇다고 해서 만원짜리 책을 팔지는 않음. 싼 책들은 묶어서 팔고 대부분 2만원 이상의 책만 구입 가능

의외로 일본 만화랑 한국 만화가 좀 있음. 서양만화 6 / 일본 3 / 한국 1 정도

무지성으로 희귀한 책들을 다 갖다 박은게 아니라 하나하나 엄선해서 배치한 느낌. 과장 좀 보태서 여기 취향인 책은 거의 다 있음

정발된 그래픽 노블은 대부분 있는 듯 함. 살까 말까 고민하던 책들만 훑어도 본전 뽑는다

일러집이나 사진집도 몇 있음

층별로 오고 갈 수 있는 엘레베이터가 있음

알바 잘생김




나중에 시간 넉넉하게 잡고 다시 가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