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이란 시스템도 나오고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접할 기회가 더 많아지다보니
한 컷 한 컷 유심히 보지를 않게 된다
작가가 몇 시간 공들여 그린 컷이라해도
아트북도 아니고
그걸 선 하나 하나 음미하며 보는 독자는 얼마나 될까
요즘 전기톱맨 작가에 대한 말이 많은데
이 작가는 한 컷 한 컷 힘을 주고 그리지 않는다
어차피 독자에게 정보가 전달되는 시간은
짧으면 몇 초 길어야 1분 정도니까
특히 영화를 좋아하는 이 작가한테는
어찌보면 당연한 작법인 거다
아쉬운 점은 이런 요령을 어설프게
따라하려는 작가들이 많아졌다는 점..
개추
차세대 만신 후지모토 타츠키
표절이라는 요건도 갖춘
니가 아직 만화를 덜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