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대부분이 여주가 홀로 온갖 험한 꼴 다 당하면서 역경(물리)을 이겨내는 내용임. 여자들 한 풀어주는 거에 환장한듯. 가히 조선의 사무라. 그러니까 레진으로 돌아가서 잔인한 축제 3부나 그려줘.
이 작가 여캐 존나게 굴리는데 너무 매력적으로 그림
상스럽지만..
잔인한 축제 1부에서 다리 포 뜨는거랑 환풍기에 갈아버리는거 엄청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