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기상 후 지금까지 본 만화들오노 나츠메의 have a great sunday를 보면 작가인 아버지가"남들이 쉬는 날에는 나도 쉬고 싶으니까" 라고 말하는데 평일도만화를 읽지만 휴일에 읽는 만화는 보다 각별한 느낌이 있네맛있는 것도 먹고 만화도 보고 좋은 주말들 되길.
아메노 사야카 별의 모래는 좋았는데 여름방학의 친구는 초큼 그랬음
다가시카시라니 만잘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