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용 전개만 알면 되니까'
'어차피 알맹이 보는데는 지장 없으니까'
이런 마인드...
마치 쌍팔년도 씨름판 주변 비니루 대충 포장하는... 새마을운동때 죄다 쓰레트 지붕 파랗게 대충 마감처리하는...
어차피 먹는것에는 문제 없다며 스뎅그릇에 음식 대충 담는 그런 마인드...
진짜 너무싫음...
검열 되었다는것 자체가 문제인건데 자꾸 알맹이타령만 해대는것 같음
'어차피 내용 전개만 알면 되니까'
'어차피 알맹이 보는데는 지장 없으니까'
이런 마인드...
마치 쌍팔년도 씨름판 주변 비니루 대충 포장하는... 새마을운동때 죄다 쓰레트 지붕 파랗게 대충 마감처리하는...
어차피 먹는것에는 문제 없다며 스뎅그릇에 음식 대충 담는 그런 마인드...
진짜 너무싫음...
검열 되었다는것 자체가 문제인건데 자꾸 알맹이타령만 해대는것 같음
보는 사람이 만족한다고 간윤위가 넘어가주는 건 아니니까
간윤위 고무줄 기준적용해도 19세걸고 검열은 좀 병신같은데
그런면에서 번역 문장도 좀 잘좀 썼으면 좋겠음... 시발...
쌍팔년도에는 그게 최선이라서 그렇게한거아님? 요즘처럼 다양성추구하기엔 돈이부족한시대잖아 그런마인드를 현시대에 적용하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