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 출판 시장이 작은 시장도 아니고, 간당간당한 상태도 아니고


한국내 만화 팬들도 숫자가 꽤 되는데도


왜이렇게 근시안적으로 장사를 해먹는지 모르겠음


몇몇 출판사들을 보면... 뭔가 하자가 많은 물품이지만 그것밖에 쓸게 없어서 마지못해 쓰는 차악같은 느낌임...


본인들이 싼맛에 쓰는 일회용이 되기를 자처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