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 말대로 주변 어른들이 마치 행복마을의 NPC같음


어린아이의 순수한 행동이나 동심을 표현한것도 그렇고 그걸 대하는 주변 어른들도 그렇고


너무 메뉴얼적임 (여유를 가지면서 특정 마인드로 대해서 특정 모양새만 나오게 함)


일상인것처럼 꾸며진건 그런 동화적인 상호작용에 가치를 더하기 위함이라고 해야되나...


표현을 잘 못하겠어서 말을 이상하게 했는데 아무튼 그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