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뷰는 이미 수십년 전부터 연출적으로 단물 다 빨아먹었는데

스크롤뷰는 최근 뜬 형식이라 연출적으로 재밌게 파고들만한 점이 많아보임

그런에 이상하리만치 그런 연출적 요소를 파고드는 작품은 그리 많지 않더라

아마 혈기있는 작가들이 시도는 많이 했을듯하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을지도

헬퍼가 그런 면에서 스크롤만의 연출시도를 많이 한 작품이었는데 2부 가서 그 장점이 죽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