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회사도 아닌데 남의 사정을 왜 이해해줘야 됨?

여긴 자본주의 사회인데 문제가 생겼으면 책임은 알아서 져야지

책 구매해주는 것만으로 감지덕지인데 무료 변호사 노릇까지 해줘야되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