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다고 했다가 안 낸다고 했다가 결국 4월로 미루고 ㅋㅋ 3월 2주차 예정이었던게 4월로 쳐 밀렸으면 4월 초에라도 쳐 내던가 ㅋㅋ 양심 ㅇㄷ? 기다린 새끼들한테 미안한 감정도 없노? 아님 지금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여론 같은 거 확인하고 얌생이처럼 간 보는 거임? 왜? 쫄려? 진짜 쫄? ㅋㅋㅋㅋㅋㅋ

내는 거야 마는 거야 시발 애새끼도 아니고 나이 20 넘게 쳐 먹고서는 확실하게 딱딱 정하지를 못해 무슨 ㅋㅋ 선택 장애라도 있는 거임? 좀 사자 제발 진짜 ㅋㅋㅋ 안 팔거면 지금이라도 정발 안 한다고 공지 띄우던가 뭐 얼마나 더 기다려야돼? 진짜 쫄았으면 내지 말고 ㅇ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