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째 짬내서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찾질 몬했습니다.


다시한번 도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워낙 어렸을 때 본거라 기억은 뒤죽박죽이지만 한번 정리해봅니다. 년도는 2000년대 초에 본 기억이 납니다.


해당 권은 3권인가 5권? 이었던 것 같고 한국에 정발된 책이지만


한국만화인지 일본만화인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작화 스타일이나 서비스신이 있어서 일본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작화는 기사 라무네, 옛 케로로작가와 비슷하지만 관련 만화는 없더군요. 크레이지보이, 정글로 가자 같은 그 시대 특유 작화 느낌






제가 본 책에서 홍일점 캐릭터가 있는데 제가 한 권 밖에 안 읽어서, 주요 캐릭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김새는 기사 라무에 나오는 리프라는 캐릭터와 유사한 느낌으로 기억합니다.


가슴으로 주인공과 동료들 유혹해서 잠시 같이 합류하는 느낌으로 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림 솜씨가 매우 허접해서 죄송

해당 여캐 머리에 뭔갈 쓴 기억이 있는데 없을 수도 있습니다. ㅠㅠ


1




가슴모으면서 유혹해서 주인공 코피 터트리고, 옆 동료에게 계속해서 유혹하는데


동료가 코피는 흘리면서 엄근진 표정으로 안 넘어간다고 하니


여자가 비키니로 섹시 포즈 잡고 코피터지는 주인공과 일행들을 그린 거




주인공과 일행들이 있고, 라이벌? 혹은 주인공과 대립하는 그룹에 주인공 또래 같은 바가지 머리한 남자 캐가 있는데



2


여기서 좀 더 재수없게 생긴 캐릭터(자칭 도련님이라 하겠습니다.) 입니다.


주인공한테 말 싸가지 없게 하는 귀족 느낌 캐릭터


그리고 제가 말한 거유 여캐가 이 도련님 같은 애를 섬기고 있었고


주인공과 도련님과 임시동맹을 위해서 주인공들을 유혹했던 장면입니다.





왜 주인공들과 합류를 했냐면 보물? 아티팩트? 무기? 반지? 같은 걸 찾는데


저 도련님이 달? 무슨 반지인가 배지를 찾았고 주인공일행과 비슷한 물건을 찾으러 가는데


뜻이 일치하니 동맹을 할려 했던 것 같고


나중에 그룹을 나눠서 물건을 찾을려고 할 때


동굴에서 갈림길이 있었고, 어느길로 갈 지 정한 방법이 지팡이를 세워서 쓰러진 쪽으로 가는 거였습니다.

(해당 내용이 이 만화 장면인지, 다른 만화에서 본 장면인지는 헷갈리네요...ㅠ)







만화책 끝날 무렵에 거유 여캐가 아래 눈 처럼 변하더니 골렘? 로봇 같은 걸로 주인공 공격하면서 통수치는 장면으로 해당 권이 끝났습니다.



3





만화규장각에서 노가다고 해보고, 여러 질문글을 돌려봤지만 찾질 못했네요.


찾아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만화 찾아주시면 치킨 쏴주고 싶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