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부분>

주술회전 - 도쿄 vs 교토 교류회 (젠인 가문 멸망하는 부분까지 보고 하차해서 요즘 내용은 잘 모름)


블리치 - 초반부 일상편 (뱌쿠야, 렌지 나오기 전까지)


원피스 - 하늘섬, 와노쿠니


드래곤볼 - 피콜로대마왕 (슈퍼 포함하면 모로편)


나루토 - 밑에서 언급한 부분 빼면 다 ㅅㅌㅊ


꼭서 - 최종장 + 중간에 잠깐씩 나오는 서커스 파트




<제일 재미 없다고 느낀 부분>

주술회전 - 시부야 사변 (초반부 밝은 분위기가 좆창나서)


블리치 - 소울 소사이어티 (악역은 잘 뽑았던 에스파다, 짧았던 풀브링, 개그로 노선 바꾼 천년혈전에 비해 장점이...)


나루토 - 사소리 조지고 가아라 구출해내는 편


드래곤볼(원작) - 초반부(타오파이 나오기 전), 프리저편 초반부, 인조인간 편, 부우편 초중반부


원피스 - 다 괜찮았는데 '굳이' 꼽자면 크로커다일 편이랑 스릴러바크, 정상결전 이렇게 3개가 미묘했음


꼭서 - 가토 자체가 주인공으로서 별로라고 느꼈는데 거기서 또 최악을 꼽자면 사막편




커멸은 원작 그림체 못 따라가겠어서 애니로만 보는데 유곽편 후반부 정도만 괜찮았던 것 같음


갓슈는 역시 파우드, 제온 편이 최고점이긴 했는데 의외로 다시 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밌어서 놀랐음


히로아카는 작품 자체가 굉장히 미묘하다고 느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