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도 국회도 대법원도 모두 박사장의 엉덩이 밑에 있다
180석이 바꾼다는 쪽이 아니였으니까..
이번에 발의가 바꾼다는 쪽이았잖아
애초에 180석쪽이 도서정가제 만들고 강화시키고 다했는데?
이번에 개정 발의를 그쪽에서 했다가 철회히니까 하는 말이지
청와대도 국회도 대법원도 모두 박사장의 엉덩이 밑에 있다
180석이 바꾼다는 쪽이 아니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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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180석쪽이 도서정가제 만들고 강화시키고 다했는데?
이번에 개정 발의를 그쪽에서 했다가 철회히니까 하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