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끌고오던 논리가 영세서점 보호였는데, 영세서점 보호가 법으로 명시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의제인가는 둘째치더라도, 보호해야 하는 영세서점도 없는 전자책업계에 적용한 시점에서 이미 명분이 의미없어졌다고 봄 동네서점 활성화랑 전자책 도서정가제랑 뭔 상관이냐고
훠훠 동네서점에서 이?북팔면 되는거 아닙뉘꽈
전자책이 비싸져야 동네 서점이 산다
이북으로 보느라 동네서점을 안간다네요~
도서관 e서비스 확장대비해서 선빵친거라는 말 들었을때 개감탄했음 ㄹㅇ 독한새끼들
현물 사면 이북 좀 줬음 좋겠음 아니면 이북이 존나 싸던가 데이터 쪼가리 뭘 믿고 현물이랑 같은 돈을 냄ㅋㅋ
e북은 ㄹㅇ 명분조차 없는 ㅈㄹ임
상품권 주는거랑 적립금까지 정가제 아래 손대는거 존나 어이없슴
정치인 대부분 늙은 꼰대들이라 전자책이 뭔지도 모를듯
지들 명분을 눈앞에 이익때매 걷어찬거지 - dc App
짤 무슨 작품임? - dc App
노인 Z(1991이였나) 영상미가 깔끔해서 볼만함
ㄴ 아 그거였구나 전에도 누가 올린 짤 보고 작화 좋아서 답변듣고 메모해놨었는데.. 모든 장면 작화가 다 고퀄인가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