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돋보였던 분위기는 청춘들의 풋풋한 모험과 우정 뭐 이런 거고


반대로 2부는 풋풋함, 동료애 거의 없고 거물들의 패권다툼 위주로 쭉 밀고 가는 것 같은데


이것도 사실상 블리치 드래곤볼 가히리처럼 중간에 장르 바꾼 케이스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