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전쟁때도 아카이누가 멀쩡히 해적놈들 다 씨를 말려서
시민들을 지키려고 하는데 군인이란 놈들이
목숨이 아까워!
하면서 범죄와의 전쟁 그만두자고 울면서
아카이누의 해군이 악에 가까운 정의라고 억지로 주입하는게 느껴져서
이새끼가 치매왔나 싶었었는데
마더 카르멜도 맨날 해적은 자유롭고 의리있고 이 지랄 하다보니까
해적의 적인 해군에 넘긴다 = 존나 나쁜 년임 ㄹㅇ...
하면서 만든게 보여서
씹다가 맨날 만화만 그리다 보니까 치매가 심하게 왔구나 느껴지는게 슬프더라
동경대지진으로 지옥에 가서 연재중인 오다 선생님 그립읍니다
부패권력이랑 유착관계 만들고 고아 주워서 군인으로 파는 인신매매는 나쁜거 맞잖아
천룡인 노예로 파는건 이미 써먹었고 힘쎈고아들 굳이 경호원으로 넘기는것도 이상하니 그냥 정부기관이랑 손잡고 인신매매한다는 설정붙은거라 생각함
천룡인 노예면 빼박 악역인데 해군 보내는건 그냥 공무원취직알선브로커정도아닌가?
공무원됐다고 파티해주던 참마더 카르멜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