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권부터 읽었을때는
그냥 느낌만 두루뭉술하게 알고 넘어갔는데
제로부터(리제로아님)시작하니까
기초토대부터가 잘 쌓여서
캐릭터들 감정이나 스토리에도 잘 몰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