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고 동생같고 친구같고 같은 꿈을 꾸는 동료같았던 꼬맹이를 보내는 제프주방장의 모습에서
진짜 멋진 중년을 느꼈다
이땐 루피도 정박아 아니었음 옆에서 분위기 파악하고 웃는거 봐라
프랑키는 이제 그만 너 자신을 용서해주라는 부분에서
남일같지가 않아서 가슴이 저렸는데
프랑키 자체가 너무 이상해져서 이 장면의 감동도 좀 퇴색한게 아쉬움
가족같고 동생같고 친구같고 같은 꿈을 꾸는 동료같았던 꼬맹이를 보내는 제프주방장의 모습에서
진짜 멋진 중년을 느꼈다
이땐 루피도 정박아 아니었음 옆에서 분위기 파악하고 웃는거 봐라
프랑키는 이제 그만 너 자신을 용서해주라는 부분에서
남일같지가 않아서 가슴이 저렸는데
프랑키 자체가 너무 이상해져서 이 장면의 감동도 좀 퇴색한게 아쉬움
발라티에편 상디는 인성도 더럽고 똥고집에 민폐까지 심하게 끼쳐서 최악이었다고 생각 똑같은 이스트블루 출신 동료인 조로, 나미, 우솝이랑 비교해도 유독 구려서 작가가 뭔 생각이었나 싶었음
나미가 진짜 쌍년 아니었나
나미는 범죄자들 상대로만 통수친거였고 목표 자체도 마을 사람들을 위한 거였는데 상디는 지 똥고집때문에 요리사 동료들이랑 죄없는 사람들한테도 민폐 끼쳤던 거라 레벨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