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고 동생같고 친구같고 같은 꿈을 꾸는 동료같았던 꼬맹이를 보내는 제프주방장의 모습에서


진짜 멋진 중년을 느꼈다


이땐 루피도 정박아 아니었음 옆에서 분위기 파악하고 웃는거 봐라





프랑키는 이제 그만 너 자신을 용서해주라는 부분에서


남일같지가 않아서 가슴이 저렸는데


프랑키 자체가 너무 이상해져서 이 장면의 감동도 좀 퇴색한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