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디자인도 그렇고 설정도 그래서 기대치 최저로 낮추고 봤는데 인간폼이랑 달리 레서판다폼이 복슬복슬 귀여워서 볼만했음

내용은 과보호 엄마랑 사춘기 딸의 갈등이고 그 내용은 잘 풀어낸 듯

하여튼 픽사 클라스가 있어서 기대에 비해 괜찮긴 했는데 소재가 소재인지라 정감은 덜 가네

그리고 한국계 캐릭터도 나오더라
존나 구수한 한국어 대사 가끔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