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들 찢겨 죽는거 열심히 보여주다가
정작 본 내용은 흐지부지 끝나버림
런타임을 이렇게 많이 쓸 필요가 있었나 싶음
무인병기 연출도 좀 무서웠고
대충 사람 죽는거 보여주면 전쟁의 참상 보여준다고 빨리던 시절
F91민주화 항쟁의 진실을 규명하라
극장판이 망해서 후속 스토리가 못나온 작품이니간 근데 극장판 스토리 자체도 조각조각나있어서 이런거로 성공하길 바랬단게 웃길정도였음
이전까진 스폰서 똥꼬 빠느라 전개가 이상했다고 실드라도 가능한데 민간인 드론 학살씬을 스폰서가 주문하지는 않았을테니
바빌로니아가 말도 안통하는 또라이들이라는걸 보여주는 장치 딱 이거밖에 없지 않았을까
철가면 쓰고 망토 걸친 변태라는 시점에서 이미 대화가 통할 상대가 아닌것 같지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속편에서 설명하면 되겠거니 했던건지...
여자주인공 찾으러가는데 중간내용이 통으로 사라져서 뭔가 했음
대충 사람 죽는거 보여주면 전쟁의 참상 보여준다고 빨리던 시절
F91민주화 항쟁의 진실을 규명하라
극장판이 망해서 후속 스토리가 못나온 작품이니간 근데 극장판 스토리 자체도 조각조각나있어서 이런거로 성공하길 바랬단게 웃길정도였음
이전까진 스폰서 똥꼬 빠느라 전개가 이상했다고 실드라도 가능한데 민간인 드론 학살씬을 스폰서가 주문하지는 않았을테니
바빌로니아가 말도 안통하는 또라이들이라는걸 보여주는 장치 딱 이거밖에 없지 않았을까
철가면 쓰고 망토 걸친 변태라는 시점에서 이미 대화가 통할 상대가 아닌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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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에서 설명하면 되겠거니 했던건지...
여자주인공 찾으러가는데 중간내용이 통으로 사라져서 뭔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