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만갤에서 봤었던 것 같아 고아원 비슷한 역할을 하는 수녀원에 들어간 두 여자아이에 관한 만화였음 일상적인 내용이 이어지다가 한쪽은 입양?되고 나머지 한쪽이 남겨져서 원망하다가 결국 행복을 바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혹시 아는 사람 없음?
자자 et 야닉?
맞구만
프린세스 메종 작가 작품아닌가? 이제 여기 없는 사람이 여기서 변역했던걸로
오 시발 맞다맞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