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찐들임
검열하자는 놈들은 황당하지만 어쨌든 나름의 논리가 있음
"유해한걸 보면 애들이 다 따라하고 정서발달에 안 좋으니 가리는게 맞다"
"이걸 두면 여성인권이 퇴보하므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검열해야 한다"
논리에 빵꾸가 나있을지언정 저런걸 가운데에 두고 서로 얘기를 나눌수는 있음 그거의 어디에 헛점이 있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적어도 지 의견은 있는거니까
그런데 쿨찐들은 그런게 없음
검열에 항의하면
"그렇게 젖보똥이 보고 싶냐? 차라리 망가를 보1지ㅋㅋ"
"이런게 꼴리냐? 안보면 되지 별걸 가지고 지랄이노ㅋㅋ"
이런 식으로밖에 나오질 않음
정말 사회 그 어느 누구에게 아무짝에도 도움되지 않는 이런 태도가 조금의 논리도 가지고 있지 않음은 굳이 얘기하는게 입 아픈데
그냥 본인의 의견이라는게 없는거임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도 관심이없고 어떤 대의가 있는 것고 아니고 조금도 머리쓰지 않고 그냥 시비걸고 이기죽거리고 싶어하는 마음에 아무소리나 지껄이는건데
유독 씹덕판 게임판에 그런 놈들이 넘쳐남
독자권리니 원작 존중이니, 아니면 여성인권이니 청소년보호니, 아무것도 관심이 없으니
그냥 좆대가리가 지배한 머리로 그냥 주변의 모두를 자기와 같은 레벨로 끌고 내려오고 싶어할뿐임
그건 쿨한게 아니라 병신같은건데
쿨찐들은 그런종류의 쿨함밖에 가지지 못함
맞음ㅋㅋ 자기 의견 같은 것은 하나도 없고 딴지 걸기, 말꼬리 잡기만 하면서 자신이 똑똑한줄 아는 놈들
중갤이 저런 놈들이 먹어서 망했지
한 1년전에 게임계 뭔 일 났을때 궁금해서 반응보러 갔는데 글에서 얘기한 쿨찐의 전형 같은 놈들 수백마리가 꾸익대는거 보고 진짜 눈에 오물이 들러붙은 기분이었음
야갤 중갤 실베 쿨찐놀이터 3대장 그런곳 댓글보면 뇌가 피폐해짐
실베 댓글창은 진짜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상 전에 없던 역겨움이 응축됨 그딴거 만들어서 급뚜기 스포닝풀 운영하는 김유식 개때리고 싶음
이런 유형의 쿨찐이라면 (검열 문제 말고 작품에 대한 감상평 관련으로) 여기도 만만찮게 많음. 내가 볼땐 실베나 중갤 갖고 뭐라 할 처지가 못됨
쿨찐들은 주장에 대한 근거도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하면 논리적인줄 아는놈들임
주장이 있어서 반대를 하는게 아니라, 반대를 하기 위해 주장을함.. 허수같은 존재들
아니 그냥 저게 꼴리냐고 물어본 거 뿐인데 왜 급발진함 ㅋ
너가 별생각도없이 이기죽거리는게 얼마나 주변에 역겨운 인간상으로 비춰지는지 꼭 알았으면 좋겠음 알았으면 그러고 살지도 않겠지만
아니 그래서 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