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8177e48a6fff3abcd3e44081773bef9044bd636281dc1ee2e49ecb60b70972b6abe9689347d34215372b72b8dd11

만화란 틀을 무시한다느니
자기가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필한다느니
만화가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서
모두가 이렇게 달려들어 분석하게 만드는 작가가
근래에 몇이나 있었던가..
누군가는 타츠키를 영화광 힙스터라 폄하고
다른 누군가는 차세대 만신이라 찬양하니
마치 모두가 다 타츠키가 쓴 각본 안에 있는 것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