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란 틀을 무시한다느니 자기가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필한다느니 만화가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서 모두가 이렇게 달려들어 분석하게 만드는 작가가 근래에 몇이나 있었던가.. 누군가는 타츠키를 영화광 힙스터라 폄하고 다른 누군가는 차세대 만신이라 찬양하니 마치 모두가 다 타츠키가 쓴 각본 안에 있는 것 같구나
전작있는 작가들 신작나올때마다 그러는데 만화안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