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때문에 주목하라는게 아닌데숭첫번째 폭팔, 어머니 영화에서는 대중에게 이해받지 못했음. 나중에 이야기가 더 전개되고(작품해석혹은 리뷰의 비유?) 나서야 이해하게됨하지만 마지막 폭팔장면은 보자마자 다들 이해까진 아니더라도 납득은 했을거라 생각함타츠키의 성장과정같은 만화였을수도
폭발임 - dc App
예술은 폭팔인데숭 팔이어감이좋아
에리의 죽음을 픽션화하면서 그 아픔을 극복한다는 스토리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