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나홍진도 만화 그리다가 영화 했을 정도로 서로 연출적으로 비슷한 장르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인식은 한 쪽이 압도적으로 우월한지라...
솔직히 타츠키가 게임, 소설, 음악, 사진에 관심있었으면 지금같은 이미지 아니였을듯
봉준호, 나홍진도 만화 그리다가 영화 했을 정도로 서로 연출적으로 비슷한 장르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인식은 한 쪽이 압도적으로 우월한지라...
솔직히 타츠키가 게임, 소설, 음악, 사진에 관심있었으면 지금같은 이미지 아니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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