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f3da36e2f206a26d81f6e74e81766918


2ff3da36e2f206a26d81f6e64380726c7c


속표지 살짝 에반게리온 느낌




2ef3da36e2f206a26d81f6e74182776fbf


29f3da36e2f206a26d81f6e7468575687c


일본만화 치고 드물게 랩핑되어 있다 싶었더니 바코드를 랩에다 붙여놔서


떼면 책이 깨끗해짐


전에 있던 책은 책 띠지에다가 바코드 적어놔서 띠지도 못버리고 불편했는데


그냥 이것처럼 바코드 아예 없게 하는것도 나쁘진 않은듯


보통은 책갈피형식으로 안에 바코드랑 가격정보 인쇄해서 하나 더 끼워주는데


이건 그것도 없는게




그림을 대대적으로 가필수정했다는데 솔직히


100m은 일반판도 프리미엄 붙어서 못구한 관계로


뭘 어디를 가필수정했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그림이 좀 지저분한 편이기도 하고


100m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육상찐따단편이랑 테니스찐따단편이


각각 상권이랑 하권에 실려있고


하권엔 작가 인터뷰가 실려있는데 아직 인터뷰까진 안읽어봄





28f3da36e2f206a26d81f6e440847c6ad9

상남자는 방해되는 띠지는 꾸겨서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