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파, 아리아, 수혹성 연대기, 용돈 남편, 그라제니, 북북서
이런 류의 낭만을 원햇는데
충사 1권을 보니까 재밌긴 한데 신기한 판타지 느낌만 나서
인물 간 어떤 사정과 관계에서 깊은 여운을 남기거나
대사가 내 가슴에 저며들어서 곱씹게 되거나
판타지라서 이야기를 내가 충분히 공감할 수가 없어...
나중엔 좀 달라지나?
아니면 다른 추천작인 요츠바랑 볼까?
다른 낭만 만와 추천해줄 거 있음?
카페 알파, 아리아, 수혹성 연대기, 용돈 남편, 그라제니, 북북서
이런 류의 낭만을 원햇는데
충사 1권을 보니까 재밌긴 한데 신기한 판타지 느낌만 나서
인물 간 어떤 사정과 관계에서 깊은 여운을 남기거나
대사가 내 가슴에 저며들어서 곱씹게 되거나
판타지라서 이야기를 내가 충분히 공감할 수가 없어...
나중엔 좀 달라지나?
아니면 다른 추천작인 요츠바랑 볼까?
다른 낭만 만와 추천해줄 거 있음?
프리파라
그라제니가 뭔 낭만?
그라제니도 주류적 이야기 흐름은 낭만과 거리가 좀 있지만, 그 안에서는 주인공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면서 나오는 대사나 장면이 낭만적이라고 느낀 게 있었어
그런가
돈타령심한데...
소소한 마이웨이에서 나오는 낭만을 찾는건가
맞음. 산 속에서 혼자 집 짓고 살거나, 돈 걱정 안하면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게 낭만이 아니고, 집에서 부인한테 용돈 받아서 살아도 그 안에서 자기만의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있는 것도 아주 훌륭한 낭만이라고 생각해!
미니카 키덜트 만화인데 트윈스타 구동역학 연구소 관심있으면 봐보셍
그리고, 또 그리고 바닷마을 다이어리
네이버웹툰 ho!
에반데
봤어 재밌었음
충사 개 재밌는데
알씀 좀 더 볼게
근데 난 니가 잼게 본거 재미없음
불가사의한 소년
비밀 톱 시크릿 추천 좀 잔인하긴 해도 여운 남는 에피가 많음. 특히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