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뭐 일본망가만 보는것도 아니면서 저정도에도 면역이 없는거임?
액자에 액자를 또쳐박고 서술트릭에 애매한 테마에 귀찮은게 섞여있긴한데
구도 자체는 쉽게 잘갔잖음 보이미츠걸에 노스텔지어에 누구라도 공감할수있는 갬성이잖음?
이걸로 영화 베꼈다고 진퉁으로 거부반응 보이는글이 있어서 좀 의외다
이새끼 별로 내스타일은 아닌데 보이콧 수위가 더 이해가 안되는게 사실임
아님 념글보면 에바대학생 어쩌고저쩌고 하더만
안노빠 마냥 타츠키빠가 또 일용할 빨거리 찾았다고 침냄새 질질 흘리고다니는게 싫다는거임?
그거면 뭔소린지 존나 알겠는데 걍 만화자체가 싫은거면 취향에 안맞는다고만 쓰면 되는거아니냐?
념글에 만화를 영화콘티 취급했다
같은컷 이어붙이는건 영화 따라한거고 만화묘미 포기한거다 이러는 애도 있던데
ㄹㅇ 맹구새낀가 웃음나와서 댓글도 안달았음
귀찮은 소린 다 밀어두고 일단 일망가중에 유니크하긴하잖아 그것만으로도 밸류는 있는거아니겠음?
뭔 영화 하위장르 취급했다 만화 좋아하는데 불쾌하다 이럴거까진없잖어ㅋ
암튼 신기한새끼 참많음
그냥 또 영화냐는 피로감이 아닐까? 말하는걸 보니 타츠키 싫어하는사람들 반발감의 출처를 알겟음
?또 이세계냐 또 멘헤라냐도 아니고 저딴걸 하는새끼가 타츠키하나인데 굳이 찾아보면서 피로감 타령이 왜나옴
영화베끼기 영화처럼만화그리기 틀딱들이 씹뜯맛즐하던건대 유니크함이 있을리가
구로사와 베끼던 시절도 아니고 거꾸로 지금은 안흔해서 뜬거잖음
첨엔 대놓고베끼다가 나중엔 적당씩 티안나게 하던걸 마케팅용으로 대놓고 하는게 특이하긴 한데
자기가 빠는 만화 안빨고 딴놈 빨리니까 심술난거지 뭐
빠가 까를 만든 딱 그 정도 - dc App
좆기톱갤 보니까 빠들도 이번건 난해한가 반응 갈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