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리작가 신작 나왔다더라

음부왕까매 또 방송켜고 지랄하네

하는식이지 작가가 평소에 어떤 생각 갖고 그리는지 누가 신경씀


좆마이너 잡지나 개인적으로 블로그 연재 하는것도 아니고

메이저사 작품은 그때그때 작가가 이걸로 벌어먹을수 있나?? 에 따라서 다른건데


작가에 의미부여하면

akb49를 그린 미야지마 레이지는

좆탈씹친에서도 akb때와 똑같이 주변에 휩쓸린 주인공과 그 내적성장을 다루고있네요

이번 불법번역된 화에 나온 미즈하라의 순애보는 정말 감동ㅠㅠㅠㅠ

같은 소리나옴


자의식 과잉 좆구야를 그린 아카사카의 최애의 아이는

좆구야로 영화 한번 찍었다고 이런 만화 그리고있네가 되고


미나미가 료의 히메고토 첫좀 소년의 어비스같은 라인업은 뭘 표현하고싶은지도 모르겠네




영화로 보면 놀란이 뭐 만들때마다 핫한편인데

존나 CG대신 리얼하게 연출 했겠네 부터 기대하지


놀란이 인터스텔라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알겠나요?????

같은거에 누가 먼저 초점을 맞춰서 봄

프리뷰나 초동리뷰 보셈


트랜스포머에 담긴 숨은 의미도 찾아볼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