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화이기에 가능한 영화적 연출을 구현한건 매우 고평가함 중간에 화면 흔들린다던지 그런거 영화에서는 잠깐 지나가서 표현이 힘든데 만화에선 컷이 멈춰있으니까 그런 표현이 극대화됨 2. 근데 이걸 만화에서 표현했어야했나? 싶은 의아감이 듬 . 영화광인 자기 자신한테 너무 도취된 느낌도 페이지 너머로 느껴지고 3. 타츠키는 러브코미디 그려야함
2번이 ㄹㅇ인게 다른사람들이 다 뭐라하고 주변인간들은 영화 긍정적으로 봐주는게 약간 지 이입해서 딸치는거같음
럽코 그리는 타츠키 보고싶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