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앞두고 독수를 만드는 리 카이오
야나기의 독수와는 달리 피부를 찢어서 독을 침투시킬 필요도 없이
그저 독수에 닿는것만으로 즉각적으로 독이 퍼짐
손에 들고있던 사과를 한 카이오에게 날리는 리 카이오
단순 접촉만으로도 독이 퍼지는 독수의 효과로 봤을때 저 사과는 이미 독이 퍼졌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것도 모른채 독사과를 사이좋게 쪼개먹는 한 카이오와 리 카이오
혹시나 독수아닌 반대쪽 손 아니냐고 할 사람도 있을것 같아서 말해두지만 리 카이오 양손 다 독수
지금까지 보여준 포스는 온데간데 없고 이상하리만치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한 카이오
그래도 아직은 싸울수 있는 한 카이오. 하지만 독이 점점 더 퍼지기 시작하는데
몸에 이상이 생긴 한 카이오와 그것을 감지한 아라이 주니어
왜 바닥이 일어서냐고 왜겠냐 몸에 독이 퍼졌으니까 그런거지
뒤늦게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은 리 카이오
솔직히 이야기하면 형한테 맞아 죽을까봐 입을 다물고 있음
여기서드는 의문은 같은 독사과를 둘이서 나눠 먹고도 왜 리카이오는 멀쩡하냐는건데
리 카이오는 독수수련자라 이미 독에대해서 면역이 생긴것
오...
독으로 바키 살리고 사형 조지고 ㄹㅇ 트롤링하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