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그 더운 날에 빙수 한그릇 사달라고 비는 니아의 처절한 모습이 기억에 강렬하게 박혀서 그런가
어쨌든 항상 여름하면 니아언더세븐 다시 보고 싶어지더라
아 이거보고 생각난김에 사야겠다.. 기가스 연재될떄 모아놓기라도 할걸
아 이거보고 생각난김에 사야겠다.. 기가스 연재될떄 모아놓기라도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