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학교 저학년때 만화로된 태백산맥을 읽고 주인공이 모두가 공평한세상을 위해 싸운다! 공산당이 정의인가 이런 기억이있는데 커서보니 찝찝햇던 기억이 있음


근데 이건 다읽고 쫌 씁쓸하더라....나치 아돌프가 저렇게 까지 정의에 집착하는거나 유대인 아돌프가 미국을 원망하는거나 납득이 안되는건 아닌데....하......그리고 팔레스타인은 만신이라도 선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