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군데 전부 각각 500만원 이상 책 사봤는데
옛날에는 예스24 교환율이 높았던 반면
최근 2년 사이에는 알라딘 교환율이 훨씬 높아졌다.
택배사, 지역마다 거치는 허브, 택배 개인기사 등등
케바케가 많아서 뭐라 단정은 못 짓겠는데
예스24나 알라딘이나 우리집에는 다 CJ택배로 오거든...
포장이나 완충재는 알라딘이 비교할 수 없이 훨 꼼꼼한데...찍힘이나 훼손이 많아
결국 처음 택배 집화 작업 도중에 책이 상하냐 안상하냐 같은데
예스24가 2019년 이후에 희한하게 책 손상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음...
작년까지만 해도 응24 택배 욕하는 글 여기에도 심심찮게 올라오던데 이건 지역별 운이 좀 있는거 같음
나는 알라딘이던 응4던 택배 문제 있던적 거의 없어서
진짜 어디를 거쳐 오느냐에 따라 케바케가 심한듯 ㅋㅋ
알라딘 우체국 택배 되는데 우체국으로 주문하지
그거 하루나 이틀 밀려서 나처럼 성격 급한 애덜은 참기 힘들더라 ㅠㅠ 근데 애장판 살땐 그걸로 시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