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죽고 힘들게 사는 남주와 그걸 알고 잘대해주는 여주의 사랑이야기 마냥 전개하더니 마지막에 반전이 있네요.
무엇보다 여주가 넘모 이뻐서 맘에 듬.
스토리는 2화 봐야알겠지만 사이비 교단에 납치하는것 같네요.  1화는 재밌었으니 기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