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구울 테라포마스 피안도처럼 진부한 크리처물에서 점점 용두사미로 전개되나 싶더니 예상치도 못한 전개들이 계속 이어지는데 연결이 자연스러움



결말 망했다는 소문은 유명해서 기대접고 보는중인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보는중


21권까지 본 결과 가장 식상했던건 초반부 식인거인들 파트임


그때가 가장 인기 좋았다는데  난 뒤로갈수록 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