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구울 테라포마스 피안도처럼 진부한 크리처물에서 점점 용두사미로 전개되나 싶더니 예상치도 못한 전개들이 계속 이어지는데 연결이 자연스러움 결말 망했다는 소문은 유명해서 기대접고 보는중인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보는중 21권까지 본 결과 가장 식상했던건 초반부 식인거인들 파트임 그때가 가장 인기 좋았다는데 난 뒤로갈수록 더 재밌다
결말이 개씹좆망해서 문제지, 2부도 1부랑은 다르게 재밌긴 함 명장면도 오히려 2부가 더 많고, 마치 야인시대 궁예파트 느낌
문크...
마지막화만 무난했어도 강철의 연금술사랑 어깨 나란히 할 급이었지... 마지막화로 말아먹음
막화 말아먹엇어도 강연보다 낫다 생각함 그전까지 퍼포먼스가 너무 훌륭해소
1부보다 2부가 더 재밌음 마지막화 별로긴해도 걸작이라고 생각해
21권이면 뒤로 갈수록 지리는게 가득나옴 ㅋㅋ
타츠키가 영감받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