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새끼 지가 미국가서 헤어진 주제에 계속 앵기길래 여주만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나 싶을 정도였는데 8권에서는 확실히 전여친이라고 하드라.

이새끼 귀국한다길래 여주한테 다시 연락하고 여주 또 갈등때리면서 2차전 가나 했는데 그냥 여주가 남친있다고 차서 그건 좋았음


근데 이마이즈미랑 사귀는데도 저 동기새끼가 왜 더 분량이 많은거지? 이제보니까 표지까지 쳐먹었었노

맨날 1대1 럽코 순정같은거만 보니까 여주가 다른 이성이랑 시간 더 많이 보내는게 존나 불편한데 어떻게보면 이런게 어른의 연애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ㄹㅇ 이 만화는 사귀는거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드라이한 거 같음. 전남친이랑 사귈떈 그래도 사귀는구나 싶었는데 이마이즈미는 암만 원래 성격이 그래도 연애 초장인데 꽁냥거리는 장면이 술소개+감상 분량에 밀리노...

그냥 일본주 만화 그리고 싶은데 연애만화인척 체면치레하듯이 연애요소 넣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