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라이브러리에선 


강철의 연금술사랑 


앰살교실



시작부터 전개부분 엔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떡밥회수


뇌절치지 않는 절제력과


어거지같은 느낌없는 해피엔딩까지 


이런애들 단점은 너무 깔끔하게 끝을 맺었다보니


어떻게 후속작이나 이런걸 바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