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라이브러리에선
강철의 연금술사랑
앰살교실
시작부터 전개부분 엔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떡밥회수
뇌절치지 않는 절제력과
어거지같은 느낌없는 해피엔딩까지
이런애들 단점은 너무 깔끔하게 끝을 맺었다보니
어떻게 후속작이나 이런걸 바랄수가 없음
내 라이브러리에선
강철의 연금술사랑
앰살교실
시작부터 전개부분 엔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떡밥회수
뇌절치지 않는 절제력과
어거지같은 느낌없는 해피엔딩까지
이런애들 단점은 너무 깔끔하게 끝을 맺었다보니
어떻게 후속작이나 이런걸 바랄수가 없음
둘다 최종보스 허무하게 뒤졌다는 공통점이있네
허무하게 뒤진건가? 그래도 나름대로 포스랑 벽을 보여주는데 주인공들이 극복해내고 이겨낸 느낌 아니던가
난둘다 좀 편의적으로 허무하게 뒤진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