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자식 잃고, 새 마누라랑은 사이 안 좋고
맨날천날 술만 쳐먹고 있던 게
딱 에우메네스가 마케도니아 왔을 때 모습인데
그때 느낌 상으로는 뭔가 조카인
에우리디케가 정신 잡아주던 느낌이었는데
이제 에우리디케가 죽어버렸으니까
뒤지도록 술만 마실 것 같음
애초애 지가 말만 잘 했으면
에우리디케 왕비 안 되거나
최소한 에우메네스랑 도망이라도 갔을 텐데
한심한 새끼
물론 제일 걱정되는 것 작품 자체의 미래지만 ㅠㅠ
맨날천날 술만 쳐먹고 있던 게
딱 에우메네스가 마케도니아 왔을 때 모습인데
그때 느낌 상으로는 뭔가 조카인
에우리디케가 정신 잡아주던 느낌이었는데
이제 에우리디케가 죽어버렸으니까
뒤지도록 술만 마실 것 같음
애초애 지가 말만 잘 했으면
에우리디케 왕비 안 되거나
최소한 에우메네스랑 도망이라도 갔을 텐데
한심한 새끼
물론 제일 걱정되는 것 작품 자체의 미래지만 ㅠㅠ
역사에서는 결국 에우리디케 관련 건으로 처형된다는데 그렇게 중요한 캐릭터는 아니라 변동은 없을 거 같음..
모반죄 씌워서 죽였다는데 만화에선 아마 에우레디케 죽어서 진짜 모반하려다 죽는걸로 나올듯